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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샘유치원 선생님의 일기 엿볼까요?

선생님의 일기 유치원은 무조건 즐거워야 한다.
2014-12-08 11:36:48
한샘유치원장 <> 조회수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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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원서를 접수하신 예비 신입생 학부모님들의 궁금한 상담들이 전화나 방문 상담으로

지속되고 있다.

상담을 할때면, 가정마다 자녀가 다니는 유치원에 바라는 서로 다른 희망사항과

또한 그 가정마다의  학부모님들의 교육철학도 다양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 무조건 어린이들과 놀게만 해주세요. 저는 학습 이런거 싫어요"

" 제가 맞벌이라 전혀 손을 못 쓰거든요. 유치원에서 학교 갈 준비 다 해주는 것 아닌가요?" 등...

 

 

그러나 재미있는 사실은 그러한 다양한 요구들과 질문들의 상담속에는 모든 부모님들이

언급하지 않거나 전혀 강조하지 않는 동일의 전제조건이 있다는 것이다.

아마도 그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기본적인 최우선의 조건인지라 강조하지 않으셨을지 모른다.

 

 

그런 이유에서 일까?

입학 전 학부모님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입학의 조건이나 기대요건 등을

입학 후에 언급되는 경우는 거의 드믈다.

 

 

입학 시 학습이 제일 중요하다던,

교우 관계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던,

뭐니뭐니해도 세계화 시대에 영어가 제일 중요하다던

그 학부모님들은 대부분, 입학 후 아무런 요구가 없으시다. 

아니면, 까마득히 잊어버리시고는 이런말씀들을 하신다.

 

 

" 우리 정현이가 유치원 너무 가고싶어해요.^^"

" 우리 지우가 유치원 안가는 토요일 일요일은 저를 너무 졸라서 힘들어요^^"

" 도대체 유치원에서 어떻게 하시는데 우리 아들이 이토록 유치원을 좋아하나요?"

 

 

 

하루하루 어린이들이 가고싶어하는 유치원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린이 즐거워하는 유치원에는 반드시 비결이 있을 것이다.

한샘유치원에는 어떤 비결이 숨어있을까?

2015년의 한샘유치원의 교육에는 또 어떤 즐거운 비결들이 펼쳐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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