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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일기 나는 비로소 엄마가 되어서야 알았다.
2014-10-15 21:27:46
한샘유치원장 <> 조회수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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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서야 나는 알았다.

 

 

걸음마를 익혀가고 이유식을 먹어가고

인사와 말을 배워가고 글씨를 읽어가는

남의 자식들도 다 하는

그저 그 잘날 것 없는 내 자식의 성장이

 

내게만은 성스러운 축복이고

세상에서 나만이 가지는

가장 고귀한 행복임을

특별히 신께서 나에게만 주신 선물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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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어서야 나는 알았다.

 

 

걸음마를 익혀가고 이유식을 먹어가고

인사와 말을 배워가고 글씨를 읽어가는

남의 자식들도 다 하는

그저 그 잘날 것 없는 내 자식의 성장이

 

내게만은 성스러운 축복이고

세상에서 나만이 가지는

가장 고귀한 행복임을

특별히 신께서 나에게만 주신 선물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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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로소 엄마가 되어서야 알았다.

 

 

 

 

 

 

나는 비로소 엄마가 되어서야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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