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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반 갤러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요
2021-12-15 16:30:40
한샘유치원 <>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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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선생님이 소리 하나를 들려주도록 할거예요

우리 친구들이 소리를 듣고 

어떤 소리인지 맞춰보도록 해요.


 

귀를 쫑긋~~~하고 들어보자

 

 

"띵~~띵~~"

어떤 소리가 들리나요?

 

"음... 악기 소리 인 것 같기도 하고~~"

 

"무엇을 연주하는 것 같기도 해요!"

 

 

과연~~~어디에서 나는 소리였을까요~?

선생님이 이 궁금이 상자에 소리의 물건

쏘옥~~하고 넣어왔어요




궁금이 상자에 손을 넣어 어떤 물건일지 맞춰보도록 해요.

 

"음~~위에는 기다란 막대기 같고 밑에는 동그란 모양인데~~"


   

 

그렇다면, 정답은요~~?

짜라란~~!!!

띵~~띵~~ 소리가 나는 종이였어요!!

 

 

"겨울에 이 종을 띵~~띵 치는 모습을

거리에서 본 적이 있나요??"

 

 

"선생님 제가 본 적이 있어요!"

"할머니 집에 갔을 때 시장에서 종을 울리는 모습!

엄마가 어려운 사람에게 모금을 하여 도와주는 거래요!"


 

우와~~ 우리 친구 아주 멋지군요!

 

종을 치는 이 분은 구세군

빨간색 모금함은 자선냄비라고 해요

 

구세군과 자선냄비에 대해 궁금해진 우리 친구들과 함께

구세군과 자선냄비가 생기게 된 이야기를 동화로 살펴보았어요.

 

"우와~~우리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우리도 우리 주변에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졌어요!
 

 

우리는 어려운 이웃들을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

 

"저는 엄마에게 받은 용돈을 모아 자선냄비에 모금을 하고 싶어요!"

"저는 힘든 친구들을 직접 도와주고 싶어요!"


    

 

즐거운반친구들도 어려운 이웃들,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다고 해요

 

우리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작아져서 안입는 옷을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나누어 주어

친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들게 쓰레기를

줍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동네에 있는 쓰레기를 주워 도와주고 싶어요!"

 

  

 

" 다 놀고 이제는 놀지 않는 장난감을 주어

재밌고 즐거운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영차영차!! 어렵고 힘든 친구들을 그냥 보고

지나가지 않고 도우고 싶어요!"

 

 

우리가 가진 따뜻한 마음을 떠올리며

글과 그림으로도 함께 표현해보았어요~!

 

 

 


 

 

우리 예쁜 천사 친구들의 마음 어떤가요~?

우리 친구들처럼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나누며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 보도록 해요~

 

이웃 친구들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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